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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유스 전주영생고, 고등축구리그 왕중왕전 우승
작성자 : 총동문회 사무국( g3236865@naver.com)  작성일 : 2021-08-13   조회수 : 41
첨부파일 전주영생고.png

전북현대 U-18팀인 전주영생고가 전국대회 왕좌에 올랐다.

  

영생고는 13일 남해에서 열린 2021 전국 고등축구리그 왕중왕전 겸 제76회 전국고교선수권대회 결승에서 수원 삼성 유스 매탄고를 4-1로 꺾었다.


영생고는 전반 15분과 전반 25분 엄승민의 연속골로 리드를 잡았다. 전반을 두 골차로 마친 영생고는 후반 8분 박창우와 후반 36분 김창훈의 득점으로 승리를 완성했다. 


지난 5월 대한축구협회장배 준우승을 차지한 영생고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최고 유소년팀으로의 입지를 재차 다졌다. 

  

영생고 안대현 감독은 “더운 날씨 속에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너무 고맙다”며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구단과 학교에도 감사하다. 

 

앞으로 더 좋은 팀이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회 최우수 선수상은 엄승민이 차지했다. 골키퍼상은 전지완, 수비상은 박창우에게 돌아갔다. 안 감독은 최우수지도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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